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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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숀리 조회 101회 작성일 2021-10-24 06:48: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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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300만 뷰 돌파 설민석 강독 풀버전★ 임진왜란, 참혹했던 조선! 통한의 기록 [징비록] |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The Page-Turners EP.2

★[징비록] 300만 뷰 돌파 설민석 강독 풀버전★ 임진왜란, 참혹했던 조선! 통한의 기록 [징비록]

00:34 → 전쟁의 서막 - 우리는 일본을 너무 몰랐다...!
09:41 → 임진왜란 발발 - 파죽지세 왜군의 북진
11:19 → 전세의 전환 - 조선의 비밀병기 세 가지\r
17:06 → 강화 협상과 정유재란\r
20:47 →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r

TV로 읽는 독서 수다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매주 (화) 저녁 8시 10분 tvN
#책읽어드립니다 #징비록 #설민석
tvN insight : 00:34 → 전쟁의 서막 - 우리는 일본을 너무 몰랐다...!
09:41 → 임진왜란 발발 - 파죽지세 왜군의 북진
11:19 → 전세의 전환 - 조선의 비밀병기 세 가지
17:06 → 강화 협상과 정유재란
20:47 →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

설민석을 분노케 한 선조의 말! '의병은 한 일이 없고 이건 명나라의 은혜다'?!


일본군은 살아있는 아이들의 코까지 잘라가고, 인육과 구토까지 먹었던…!


임진왜란 끝판왕 이순신 등판! 전쟁의 판도가 바뀌다!


★설민석의 막간 역사 강의★ '진관 제도vs제승방략' 이장원이 묻고 설민석이 답하다!


′일본의 조총vs조선의 총통′ 무기로 보는 임진왜란! 조선을 도왔던 일본인까지!

히언jj : 이름도 남기지못한 수많은 의병들과 이순신장군께 존경과 감사를 바칩니다.
유한길 : 초등학교때 거북선만든 사람으로 알았고
중학교때 싸움좀 잘하는 장군으로 알았으며
고등학교때 이분은 사람이 아닌걸 알았다.
원성연 : 역사는 되풀이 된다.

번외로
잦은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드는 기회다. 이말도 좋네요.
스님무소유 : 이순신장군의 전략은 거의 중국이 신격화하는 제갈공명급 아닌가??
제갈량은 약간 과장된면이 없지않은데 이순신장군의 업적은 모두 팩트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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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대하드라마 #임진왜란 #노량해전 #이순신 #류성룡 #선조 #김상중
#김태우 #김혜은 #김규철 #정태우 #김석훈
무궁화호 : 3:53 신기전기화차
4:11 대완구
8:48 변이중화차
아마가수 : 1:01 징비록 최고의 명대사
박성빈 : 화력 몰빵으로 대첩으로 만든 전투 ㅎㄷㄷ
꺼삐딴리tv : 8:27 일부러한 연출은 아니겠지만 딱 저 때 깔이 빛나는 게 다시 봐도 간지다
메구밍 : 8:26초 최첨단 과학무기 LED지휘봉

징비록(상)ㅣ유성룡의 생생한 전쟁기록ㅣ임진왜란을 꿰뚫는 파란만장 전쟁사

[타임 라인]
00:00:00 책소개
00:10:48 징비록 권1(懲毖錄 券一)

유성룡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긴박한 전쟁의 와중에서 그는 전세를, 인물을, 사건의 배후를, 소소한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풍전등화의 국운을 짊어지고 눈물을 흘리며 끝까지 분투했던 유성룡의 처절한 전쟁기록.

조선을 전기와 후기로 나눈 분기점인 임진왜란.
정세를 파악하고 인걸을 알아보고 일본과 명과의 정치적 역학관계 속에서 조선을 지켜내기 위한 유성룡의 눈물겨운 안간힘이 징비록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출판사 : 삼중당(절판본)
지은이 : 유성룡
옮긴이 : 이동환

절판본의 책을 상당한 수정과 변형을 하여 낭독하였습니다.


#중고등필독서 #책들려주는창가
주니주니 : 3대해전 살라미스 칼라 트라팔가르 4대해전에서 한산도대첩 잘알구 설명 하슈 학생들 헷갈리지 않게 ㅎㅎ
시드 풍경 seed scenery : 우리나라 전쟁 기록을 저자의 글로 처음 접합니다. 서양 전쟁이나 서양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등등의 기록은 직접 읽거나 듣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내면에서 질문은 왜 서양에 대해서는 많이 접하고 호기심도 가지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는 하지 않고 있을까? 의문과 부끄러움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놀라운 기록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고등학교의 암기 공부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억을 바탕으로 더 깊고 더 넓은 세상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 들려주는 창가 : 네~ 우야든동 훌륭한 해전이었죠^^
책 들려주는 창가 : 맞아요! 중고등학교 시절에 그토록 지루하던 역사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징비록은 가장 흥미로운 전쟁 기록 역사인 것 같아요. 곳곳에서 유성룡의 감성도 묻어나고 그 참혹했던 전쟁의 정황이 명확하게 기록되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전쟁은 진실을 가르는 것 같아요. 누가 충신인지, 누가 비겁한지, 누가 우매한지, 누가 지략이 뛰어난지... 명나라의 속셈도 유성룡의 시선을 통해 훤히 드러납니다. 이 책도 절판본으로 재녹음 중인데요. 낭독의 과정이 쉽지 않지만 다시 읽어도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책 들려주는 창가 : 유성룡은 문신인데 웬만한 무신을 능가하는 지략이 있었죠. 원칙 안목 판단력 등도 매우 빼어나요. 정말 유성룡 아니었으면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우리 역사책에서 찾을 수도 없었을 거예요. 당시에도 밀어 주는 사람만 승승장구하는 경향이 있었고 이순신이 변방에서 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조정에선 아무도 그를 언급하거나 천거하지 않았죠. 그에 비해 신립은 작은 공으로 대단한 평판을 얻었죠. 하지만 전쟁은 두 사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죠.
아무튼 유성룡에 대한 감탄을 거듭하게 되는데 당시 모든 상황과 인물들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그 기억력도 놀라워요. 징비록을 썼을 때 꽤 나이가 있었을 텐데요~^^

... 

#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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